김갑수, 기흉 판정 "오늘(19일) 퇴원, '보좌관' 촬영장 다음주 복귀"[공식]
입력 2019. 06.19. 16:31:16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김갑수가 기흉 판정을 받았다.

19일 오후 김갑수 소속사 Fe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더셀럽에 "김갑수가 어제(18일) 기흉으로 판정을 받고 입원했다. 오늘(19일) 퇴원했고, 앞으로 통원치료를 받는다"라고 밝혔다.

김갑수는 현재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에서 대한당 원내대표이자 4선 국회의원 송희섭 역으로 출연 중인 상황.

'보좌관' 촬영과 관련해서는 "이번주까지는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다음주부터 촬영에 복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기흉은 폐를 둘러싸고 있는 흉막강 내에 여러 원인으로 공기가 차 호흡 곤란, 흉부 통증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상태를 말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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