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V라이브 중 사생팬 전화에 당황 “모르는 번호다”
입력 2019. 06.19. 17:46:03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사생팬 전화에 당황했다.

방탄소년단 정국은 16일 부산 팬미팅 후 네이버 V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정국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고 그러던 중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정국은 “지금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며 “제가 모르는 전화는 원래 안 받는다. 지금 시간에 택배가 올리는 없지 않느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약 팬분이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어서 (번호를) 확인차 전화를 한거라면 바로 차단 들어간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사생은 팬도 아니다”라며 정국의 강단있는 행동을 칭찬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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