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왕님 보우하사' 박정학, 임호 끌어내기 위해 이소연 납치…"딸이 죽게 생겼는데" 조소
- 입력 2019. 06.19. 19:27:02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이 납치를 당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에서는 심청이(이소연)를 납치한 서필두(박정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청이는 마풍도(재희)와 통화를 하면서 요양원으로 향하던 중 갑자기 나타난 괴한들에게 납치당했다.
심청이는 창고로 끌려가 입을 막힌 채 쓰러져 있었고 마풍도는 갑자기 끊긴 전화에 의아함을 표하며 심청이를 걱정했다.
이와 함께 모든 일을 사주한 서필두는 "조지환, 딸이 죽게 생긴 마당에 계속 숨어 있을 수는 없겠지. 이참에 피끓는 부정 제대로 보여줘야 되지 않겠어?"라고 읊조려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