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에 "이제 내가 돌려줄 차례야" 복수심↑
입력 2019. 06.19. 19:55:20
[더셀럽 안예랑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윤소이에게 복수심을 불태웠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오태양(오창석)을 마주한 윤시월(윤소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태양은 "이 댁 사시냐. 저 옆집에 이사 온 사람이다. 처음 뵙겠다"고 말해 윤시월을 경악하게 했다.

오태양은 자리를 뜨려고 했으나 윤시월은 그런 오태양을 잡았다. 그러나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척 하는 오태양의 행동에 당황하며 결국 오태양을 보내고 말았다.

혼자 남은 윤시월은 혼란스러움을 숨기지 못한 채 오태양의 집을 바라보며 '누구지 저 사람은'이라고 의문을 표했고 오태양 또한 '내가 누군지 궁금하겠지. 이제 내가 돌려줄 차례야'라고 복수심을 불태워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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