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윤소이, 오창석 정체 의심…김유월과의 공통점 발견
입력 2019. 06.19. 20:12:34
[더셀럽 안예랑 기자] '태양의 계절' 윤소이가 오창석의 정체를 의심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가 오태양(오창석)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민재(지찬)와 최광일(최성재)은 오태양을 사업 파트너로 생각하며 오태양의 업적을 칭찬했다.

최광일은 "저도 예전에 벤쳐 기업에 투자했다가 쫄딱 망한 적이 있었어요. 그때 깨달았다. 투자랑 나랑 인연이 아니구나"라며 "태양씨는 투자가 제일 쉬었다면서요"라고 물었다.

이에 오태양은 "저는 그냥 게임을 즐긴 것 뿐"이라며 "확실한 목표가 있고, 흥미가 있고 무엇보다 내 기질과 맞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윤시월은 과거 김유월이 했던 말과 오태양의 말이 똑같다는 걸 떠올리며 다시 한 번 오태양의 정체에 의구심을 표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