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인서전트', 실시간 검색어 등극…이유는?
- 입력 2019. 06.19. 22:44:39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인서전트'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 오후 케이블TV SUPER ACTION에서는 영화 '인서전트'가 편성됐다.
'인서전트'는 '지식' 에러다이트, '용기' 돈트리스, '평화' 애머티, '정직' 캔더, '이타심' 애브니게이션, 다섯 개의 분파로 사람을 구분해 통제하는 미래 사회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 다섯 분파에 모두 속하는 동시에 또한 속하지 않은 다이버전트가 정부로부터 사회체제를 와해시킬 위험한 부류로 지목되면서 특별한 운명을 지닌 트리스(쉐일린 우들린) 역시 도망자의 신세가 된다.
최고 권력자 제닌(케이트 윈슬렛)의 음모였지만 자신 때문에 엄마와 아빠, 친구를 잃었다는 슬픔과 분노로 가득한 트리스와 함게 도망친 연인 포(테오 제임스)는 정부의 정책에 반기를 들고 분파체제를 거부한 무분파들을 만나 반란군 인서전트를 조직해 전쟁을 시작한다.
한편 제닌은 그들 세계의 비밀을 품고 있는 상자를 찾는다. 창시자들의 메시지가 담긴 이 상자는 특별한 다이버전트가 다섯 분파를 상징하는 다섯가지 시뮬레이션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여리고, 트리슨느 모든 사람들을 위해 위험한 선택을 한다.
'인서전트'는 로베르트 슈벤트케 감독이 연출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28만 2707명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