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측 “김주하, 급체로 인한 복통… 오늘(20일) 정상 진행”
- 입력 2019. 06.20. 07:13:4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종합편성채널 MBN 앵커 김주하가 생방송 도중 건강 이상이 생겨 세간의 걱정을 샀다.
지난 19일 오후 MBN ‘뉴스8’ 진행 도중 김주하 앵커는 식은땀을 흘리고 떨리는 목소리 등 힘겨워하며 진행을 이어나갔다. 결국 한성원 아나운서가 김주하 앵커의 자리를 대신하며 “김주하 앵커가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제가 대신 뉴스를 이어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주하 앵커의 건강을 염려하며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이 아니냐”고 걱정했다. 다행히 MBN 측은 “김주하 앵커가 급체로 인해 복통을 호소한 것”이라며 “안정을 취하고 상태가 괜찮아져서 병원에 다녀오지는 않았다.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김주하 앵커가 20일 진행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N '뉴스8'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