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피아비 “성골할 수 있었던 이유, 남편 사랑해서”
- 입력 2019. 06.20. 08:11:1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피아비가 캄보디아 학생들에게 강연을 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피아비의 꿈’ 네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피아비는 강연을 하기로 한 학교에서 어렸을 적 선생님을 만났고 많은 학생들 앞에서 강연을 시작했다. 우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학생들에게 질문한 뒤 “당구 선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피아비는 “제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내 남편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했기 때문”이라며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니까 그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어서 꼭 우승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여기에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 왔는데 여러분을 도와줄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며 “그러니 여러분 모두 열심히 공부해라”고 학생들에게 힘을 북돋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