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파워FM' 정현두 “포털사이트 프로필 등록 아직… 자동으로 해주는 줄”
입력 2019. 06.20. 08:28:01
[더셀럽 김지영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금융전문가 정현두가 자신을 소개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정현두가 출연해 금융에 관한 것들을 이야기했다.

DJ 김영철은 정현두에 “포털사이트에 정현두 씨를 검색했는데 아직 안 나오더라.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었고 정현두는 “저도 몰랐는데 등록을 따로 해야한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자동으로 해주는 줄 알았다. 연예인들은 소속사에서 하는 것 같더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영철이 “무엇으로 등록하고 싶냐”고 묻자 정현두는 “저는 거창하게 할 거 없고 ‘돈 얘기하는 돈쌤’이라고 등록하고 싶다”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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