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박인호 “1350평 직접 농사… 온 몸에 파스냄새”
입력 2019. 06.20. 08:38:0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박인호 전원칼럼니스트가 귀농, 귀촌을 권유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목요이슈토크’ 코너에서는 ‘귀농·귀촌 50만 명 시대, 나는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문희 교수, 장용진 기자, 박지훈 변호사, 박인호 전원칼럼니스트 등이 출연했다.

전원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박인호는 “전문 기자생활을 20여년 했다. 지금 칼럼도 쓰고 책도 쓰다보니 강연 요청도 들어온다”고 자신을 설명했다.

이어 “저는 가장이기 때문에 4인 가족 가장으로서 귀농, 귀촌의 만족도 80%. 아내는 120%다. 1350평은 직접 농사를 짓는다”고 했다.

이를 본 MC가 “농사를 직접 지으면 피부가 구릿빛이어야 하지 않냐. 피부가 뽀얗다”고 말하자 박인호는 “제 옆으로 오면 파스 냄새가 진동을 한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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