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연맛' 1호 부부→결혼 4개월 만에 임신 [종합]
입력 2019. 06.20. 13:26:51
[더셀럽 안예랑 기자] '연애의 맛'을 통해 부부의 인연을 맺은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20일 이필모의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관게자는 "서수연 씨가 현재 임신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첫만남부터 서로를 향한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 이필모는 타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프로그램 내 연인 서수연과의 일화를 언급하며 실제 연인 발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실제 연애를 방불케하는 데이트를 이어가던 두 사람은 결국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밝히며 공식적인 연애를 시작했다. 또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2개월 만인 2월 9일 결혼식을 올리며 실제 부부가 됐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해 결혼에까지 골인한 두 사람의 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는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연애의 맛' 1호 부부가 된 두 사람은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 4개월 만에 공식적으로 임신 사실을 인정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서수연의 출산 예정일에 대해 이필모의 소속사 측은 "올해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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