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보이', 실시간 검색어 등극…이유는?
입력 2019. 06.20. 13:55:55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더보이'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일 케이블TV OCN에서는 영화 '더보이'가 편성됐다.

'더 보이'는 외딴 마을의 대저택에 유모로 들어간 그레타(로렌 코핸)가 인형을 아들이라고 믿고 있는 노부부를 만나며 그려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그레타에게는 노부부로부터 브람스라는 인형을 소개 받는다. 장난이라는 의심과 달리 부부는 너무 진지한 태도로 인형을 대하고 심지어 10가지 규칙을 꼭 지켜야 한다고 당부한 후 여행을 떠난다.

대저택에 인형 브람스와 단둘이 남게 된 그레타는 자꾸만 일어나는 기이한 사건들을 겪으며 점점 인형이 살아 있다고 믿게 된다.

'더 보이'는 2016년 개봉한 작품으로 윌리엄 브렌트 벨이 연출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