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핑크색 머리로 염색 ‘인간 복숭아’ 등극 [셀럽샷]
- 입력 2019. 06.20. 14:36:2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설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숭이들 우리만나면 하고싶은 얘기들 미리 준비해놓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색으로 염색한 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상큼한 그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설리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고블린’을 공개한다. 싱글 발매 시간에 맞춰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설리 스페셜 스테이지 “피치스 고!블린”’을 열고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설리는 이번 싱글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 ‘고블린’은 프렌치 감성이 가미된 오가닉 팝 풍의 곡이다.
한편 설리는 오는 21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JTBC2 ‘악플의 밤’ MC로 나선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