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 '가요광장' 새 DJ 정은지 응원 "KBS에 봄이 올 것 같다"
- 입력 2019. 06.20. 15:00:04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박명수가 '가요광장' 새 DJ 정은지를 응원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7월부터 에이킹크 정은지 양이 '가요광장'의 DJ가 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전DJ 이수지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11시에는 제가 휘어잡고, 12시에는 정은지가 휘어잡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명수는 "KBS에 따뜻한 봄이 올 것 같다. 박명수와 정은지가 KBS를 한 번 살려보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정은지가 아이돌이라 바쁜데도 여러가지 많이 준비하는 것 같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정은지는 오는 7월 1일부터 낮12시~2시 KBS CoolFM '정은지의 가요광장'으로 청취자와 만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KBS '라디오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