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기 종영 NO" 장재인, '작업실' 종영 기념 단체사진 공개[셀럽샷]
- 입력 2019. 06.20. 17:44:5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장재인이 tvN 예능프로그램 '작업실' 종영 소감을 밝혔다.
장재인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업실 8회 종영으로 바뀐 일은 예전에 이미 정해진 일이었답니다. 작가님들 피디님들 스탭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출연했던 10명의 뮤지션들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장재인은 '작업실'에서 함께했던 뮤지션들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낙타, 아이디, 딥샤워, 박원, 남태현, 고성민, 차희, 이우 등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재인은 남태현과 '작업실'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남태현의 양다리 의혹을 폭로하면서 논란이 됐다. 이후 두 사람은 '작업실' 분량에서 최대한 편집됐다. 남태현은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고 뮤지컬 '메티스토'에서 하차했다.이후 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남태현에게 사과를 받았으면 밝히며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장재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