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최성재 “친부 묘 다녀왔다” 최정우-김나운 충격
- 입력 2019. 06.20. 20:27:2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태양의 계절’에서 최성재가 사실을 실토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갈등을 빚는 최광일(최성재), 최태준(최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태준은 최광일에게 화를 내며 “아직도 나를 아버지로 인정해주지 않는 거냐”고 소리를 질렀고 최강일 또한 화를 내며 “그렇다”고 했다.
이어 “오늘 저를 낳아준 아버지 묘에 다녀왔다”고 소리쳤고 집에 들어오던 장숙희(김나운)은 이를 듣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앞서 최광일과 장정희(이덕희)가 어느 묘지에서 엄숙하게 차례를 지내는 모습을 보고 궁금함을 표했기 때문.
최광일은 “그래서 괴로웠다”고 덧붙여 심경을 토로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