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 김준한, 친구에 술주정하며 “정해인? 아무것도 아냐… 내가 밀리냐”
입력 2019. 06.20. 21:18:01
[더셀럽 김지영 기자] ‘봄밤’에서 김준한이 술주정을 하며 열등감을 드러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밤’에서는 권기석(김준한)이 친구와 만나 술을 마시는 모습이 그려졌다.

권기석은 친구와 술을 많이 마시자 유지호(정해인)의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그는 “이정인(한지민)에게 얼마나 잘해줬는지 아냐. 룸 몇 번 가고 술자리에서 여자 애들 나오면 놀기밖에 안 했다”며 반성하지 않았다.

이어 “내가 유지호(정해인)한테 밀리냐. 겨우 유지호한테? 장난하냐. 내가 그 정도밖에 안 되냐”고 화를 냈다.

권기석은 또한 “유지호가 뭔데. 도대체 어디다 대고 유지호냐. 내 말이 틀리냐”고 친구에게 공감을 구했고 “그 새끼 아무것도 아닌 새끼다. 그냥 나한테 게임 안 된다”고 술주정을 이어갔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봄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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