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블유’ 이다희, 김남희 바람 사실 알아채고 분노 폭발 “별 하나 더 달더라도”
- 입력 2019. 06.20. 22:18:5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검블유’에서 이다희가 김남희에게 분노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에서 표준수(김남희)는 출근 직전 회사 전체에 메일을 발송했다.
발신인은 표준수가 아닌 표준수의 여자친구였고 여자친구는 “표준수가 차현(이다희)이랑 바람을 피우고 있다. 차현은 이를 모르는 것 같아서 알려주겠다. 펄스트는 나”라고 메일에 적었다.
이를 출근하면서 보게 된 차현은 곧바로 표준수에게 향했다. 휴대폰을 분실해 이러한 상황을 모르고 있었던 표준수는 차현의 분노에 의아함을 표했다.
차현은 표준수에게 달려가며 “바람피운것도 모자라 그거를 들키냐”고 소리쳤다. 당황한 표준수는 “그게 무슨 소리냐”고 되물었고 차현은 “너만 모른다. 귀여운 맛에 만나줬더니 귀여운 꼴깝을 떤다. 너 내가 별 하나 더 달더라도 너 내가 죽인다”고 소리치며 표준수를 때리려 했다.
간신히 몸을 피한 표준수는 “누가 그러냐 배타미(임수정)가 그러냐”고 물었고 차현은 당황하며 “배타미가 여기서 왜 나오냐 배타미가 알고 있냐”고 물었다.
차현은 그 길로 다시 배타미에게 달려가 표준수의 바람을 알았냐고 추궁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