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블유’ 임수정, 다가오는 장기용 밀어내며 “그만 와 제발”
- 입력 2019. 06.20. 22:25:4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검블유’에서 임수정이 장기용을 밀어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에서 배타미(임수정)은 송가경(전혜진)과 만나고 있는 박모건(장기용)을 마주쳤다.
배타미는 이를 보고도 모른 척 지나가려고 했으나 뒤늦게 배타미를 본 박모건은 배타미를 쫓으며 이름을 불렀다.
걸음을 서두르던 배타미는 박모건의 부름에 뒤를 돌아 쳐다봤다. 그러곤 거절한다는 뜻으로 손바닥을 올리며 “그만 와 제발”이라고 나지막히 말했다.
배타미의 의중을 알아챈 박모건은 결국 뒤돌아갔고 배타미는 혼자서 “그만 들어와라. 제발. 나 너무 무섭다”고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