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김보미와의 대결서 간발의 차로 우승
- 입력 2019. 06.20. 22:57:1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단 하나의 사랑’에서 신혜선이 지젤 오디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지젤 오디션을 두고 경쟁을 펼치는 이연서(신혜선), 금니나(김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서와 금니나는 무대에서 열연을 펼친 후 무기명 투표로 오디션의 우승을 결정했다. 투표가 모두 공개된 후 이연서와 금니나는 동점이었다.
지강우(이동건)은 미처 투표하지 못하고 자리를 떠난 단원에게 전화를 걸어 “누구에게 표를 던지겠냐”고 물었다. 해당 당원은 이연서에게 투표했다.
객석에서 결과를 보고 있던 김단(김명수)는 이연서의 우승에 기쁨을 표했고 금니나는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단, 하나의 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