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질투하는 김명수에 “내가 그렇게 좋냐”
- 입력 2019. 06.20. 23:03:1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단, 하나의 사랑’에서 김명수가 이동건 이야기를 하는 신혜선에 질투심을 드러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무대에서 우승 후 데이트를 즐기는 이연서(신혜선), 김단(김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서가 지강우(이동건)의 이야기를 꺼내자 김단은 평소와 다른 반응을 나타냈다. 이연서는 혹시하는 마음으로 “너 질투하냐”고 물었고 김단은 주춤거리다 이내 인정했다.
그는 “맞아. 나 질투한다. 지강우 싫다. 내가 모르는 발레 얘기 둘이서 하는 것도 싫고 너한테 집착하는 것도 싫다. 너랑 따로 만나는 것도 싫다”고 소리쳤다.
이어 김단은 “그러니까 앞으로 그 사람 만나지 마라”고 덧붙였다.
이연서는 김단의 질투에 미소를 지으며 “내가 그렇게 좋냐”고 물었고 김단은 부끄러워하며 고개를 끄덕이곤 “어”라고 답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단, 하나의 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