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의 희망곡' 전소미 "데뷔만 4번째…솔로 데뷔 외로움은 없어"
- 입력 2019. 06.21. 13:22:3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정오의 희망곡' 전소미가 솔로 데뷔에 외로움은 없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가수 전소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전소미는 아이오아이, 언니쓰, 옆집소녀에 이어 드디어 솔로 데뷔에 포문을 열었다. 벌써 데뷔만 4번째인 그에게 DJ 김신영은 "그룹 활동을 하다 솔로 데뷔를 했는데 불편함은 없냐"고 물었다.
이에 전소미는 "그동안 언니들이랑 함께하다 혼자 나오게 됐다. 솔로 데뷔가 처음이긴 한데 아이오아이 끝나고 3년간 혼자 활동을 했었어서 부담이나 외로움은 없다. 근데 음원 녹음할때 차원이 다른 걸 느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아이오아이, 언니쓰, 옆집소녀, 프로듀스 101 등을 거치며 솔로 데뷔를 하게 됐는데 참 험난하게 살아온 것 같다"며 인생을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