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신영 "비키니 검색 제발 그만, 키보드 내려놔요" 폭소(정오의 희망곡)
- 입력 2019. 06.21. 13:29:4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이 '김신영 비키니' 검색어에 대한 초조함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가수 전소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그에 앞서 김신영은 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김신영 비키니'가 오른 것에 대해 이야기 했다.
최근 김신영은 JTBC2 예능프로그램 '판벌려'를 통해 비키니를 입은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이와 관련해 '김신영 비키니'가 검색어에 오르자 김신영은 질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제발 '김신영 비키니'를 검색하지 말아달라"며 "키보드를 내려놔 주세요"라고 초조함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