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광장' 원어스 서호 "소심한 성격탓, 학창시절에 짝사랑만 했다"
- 입력 2019. 06.21. 13:42:5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요광장'에 출연한 그룹 원어스 서호가 소심한 성격탓에 짝사랑 밖에 못 해봤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KBS cool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그룹 원어스 멤버 서호, 건희와 체리블렛 보라, 해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원어스 서호는 "전 소심한 성격 타셍 고백을 잘 못하는 편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렇다보니 학창시절에는 짝사랑만 했다"고 말했다.
이어 건희는 "저는 좋아한다는 감정을 말하려고 하는 편이다"라며 "감정에 있어서 솔직하려고 노력한다"라고 서호와 다른 연애 스타일을 보여줬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