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 출신' 그레이스 신, 슬로우TV '365 아워스'서 근황 토크+노래 '매력발산'
- 입력 2019. 06.21. 13:53:58
- [더셀럽 안예랑 기자] 가수 그레이스 신이 '365 아워스'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20일 세계 최초 365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연속 방송에 도전하는 한국판 슬로우TV '365 아워스'에는 'K팝스타' 출신 가수 그레이스 신이 출연했다.
이날 '365 아워스'의 멤버 조제와의 친분으로 방송에 출연한 그레이스 신은 'K팝스타' 이후 'The Faith' 'Groovin' 'On And On' 등의 싱글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해왔으며 8월 신보 발매를 앞두고 있다.
그레이스 신은 '365 아워스'에서 재미있는 근황 토크와 음악을 선사하며 시청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365 아워스'의 남은 여정을 응원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제작사 촉뮤직엔터테인먼트는 "'365아워스'가 다섯 명의 아티스트(배우 박원빈, 싱어송라이터 조제, 작곡가 자베, 트롬보니스트 아싸, 래퍼 멕또)와 함께 6월 10일부터 25일까지 15박 16일 동안 캠핑과 음악을 주제로 세계 최초 365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연속방송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365 아워스는 유튜브와 트위치를 통해 현재 12일차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5일 동안 연속 생방송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방송 종료 이후에는 KT올레TV 체널 ‘GLOBAL A'에서 3부작 다큐멘터리로 9월 중 방영을 앞두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촉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