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엑소 찬열, 中 사생팬 신고…사생활 침해 심각" [공식]
입력 2019. 06.21. 14:37:38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작업실 무단 침입을 시도한 사생팬을 경찰에 신고했다.

21일 SM엔터테인먼트는 더셀럽에 "찬열과 MQ가 함께 사용하는 작업실에 지속적인 사생팬 침해가 있어 신고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생팬이 찬열의 집에 침입했을 당시 그의 집에 있던 여성에 대해서는 "함께 음악 작업을 하기 위해 모인 크루 중 한 명이다"라며 "도를 넘은 사생활 침해로 아티스트의 고통과 피해가 심각한 만큼 자제 부탁 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한 매체는 찬열이 지난 4월 초 자신의 역삼동 오피스텔 작업실에 침입하려는 중국 사생팬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작업실에 있던 여성이 초인종을 누르는 팬을 촬영해 찬열에게 전송, 이에 찬열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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