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의 스케치북', 오늘(21일) 국가스텐→루피&나플라 출연
- 입력 2019. 06.21. 15:56:3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가 빵빵 터지는 토크와 최고의 사운드를 앞두고 방송을 앞두고 있다.
21일 방송될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가수 국가스텐, 김민석&윤석철, 임재현, 루피&나플라가 출연한다.
이날 철학적인 가사와 독특한 사운드로 밴드계의 자존심이라 불리고 있는 국카스텐은 이 세상 것이 아닌 듯한 흥으로 180도 반전 매력을 뽐낸다. 특히 멤버 김기범과 프로듀서 곰팡이가 함께 만든 '608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멜로망스 김민석도 출연한다. 지난 출연 당시 백예린부터 박효신까지 장르 불문 막힘없는 노래 실력을 선보인 김민석은 청하, 워너원, 트와이스 등 아이돌 노래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감미롭게 바꿔 불러 또 다른 보컬 매력을 선사한다.
또 무명임에도 불구하고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연일 화제의 중심에 올라 있는 가수 임재현도 출격했다. 그는 이날 역주행 소감은 물론 사재기에 대한 의혹까지 전부 밝힐 예정으로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작년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777'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래퍼 루피&나플라가 스케치북에 출격한다. 드렁큰 타이거, 다이나믹 듀오, 슈프림팀에 이어 막강한 신세대 힙합 듀오로 활동 중인 루피와 나플라는 그들의 아찔했던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는 후문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