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뮤직뱅크' 스트레이 키즈, 포인트 군무 돋보인 '부작용'
- 입력 2019. 06.21. 17:48:3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뮤직뱅크'서 컴백 무대를 보여줬다.
2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스트레이 키즈가 신곡 '부작용'으로 컴백 무대를 꾸민 모습이 그려졌다.
스트레이 키즈의 신곡 '부작용'은 선택에 따른 부작용을 솔직하게 말하는 노래로, 스트레이 키즈가 꿈을 향한 과정에서 겪는 감정들이 비록 약간의 후회와 고통일지라도 용기 있게 외치는 모습을 담았다.
이날 스트레이 키즈는 강렬한 포인트 군무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아홉 멤버들이 서로를 연결하는 안무는 복잡한 이들의 감정을 역동적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스트레이 키즈 외에도 레드벨벳, 레오, SF9이 컴백 무대를 꾸몄다. 1위 후보로는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와 유노윤호의 'Follow'가 올랐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