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만 관객 동원” 영화 ‘조작된 도시’, 실시간 검색어 등극…왜?
입력 2019. 06.21. 18:35:00
[더셀럽 전지예 기자] 영화 ‘조작된 도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오후 5시 20분부터 영화채널 CGV에서는 영화 ‘조작된 도시’를 방영했다.

이로 인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급증한 것으로 추측된다.

게임 세계 속에서는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평범한 백수인 권유(지창욱)는 PC방에서 우연히 휴대폰을 찾아 달라는 낯선 여자의 전화를 받게 된다.

그러나 이후 영문도 모른 채 그녀를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모든 증거는 권유를 범인이라 가리키고 권유의 게임 멤버이자 초보 해커인 여울(심은경)은 이 모든 것이 단 3분 16초 동안 누군가에 의해 완벽하게 조작되었음을 알아챈다.

과연 이들은 사건의 실체를 추적하고 조작된 세상에 맞서 반격할 수 있을까.

지난 2017년 2월에 개봉한 ‘조작된 도시’는 관객수 250만 명을 돌파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조작된 도시'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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