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용왕님 보우하사’ 안내상, 이소연에 “나 장님 됐으니 죗값 받았어” 호통
입력 2019. 06.21. 19:18:06
[더셀럽 전지예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안내상이 이소연에게 분노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심학규가 심청이를 걱정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심청이의 친구들은 “너 우리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아”라며 나무랐다.

이에 심청이는 “사정이 있었어”라고 해명했다.

이때 방 안에 있던 심학규는 “다행이다. 네 목소리 들었으니 이제 됐어”라고 속으로 생각했다.

심청이는 “아빠 나 잠깐 들어갈게. 할 말이 있어”라고 말했다.

그러자 심학규는 일부러 “네 친아버지 찾았다며 왜 그러냐. 네 아버지한테 무릎이라도 꿇으라는 거냐. 나도 이제 장님 됐으니 죗값 받았다. 다 받았어”라고 소리쳤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