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는 사랑을 싣고’ 윤유선, 삼남매와 추억 회상 “말하니까 생각나”
- 입력 2019. 06.21. 20:25:37
- [더셀럽 전지예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윤유선이 삼남매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배우 윤유선이 출연했다.
이날 윤유선은 소년소녀 가장 삼남매를 찾았다.
그는 “여자친구 있냐”고 물었고 김진수는 “있다. 막내도 남자친구 있다”고 답했다.
이어 김진수는 “서울에서 본 적 있다. 누나한테 연락을 해서 소개한 적 있다. 그 때 누나가 밥 사주셨다”고 말했다.
이에 놀란 윤정수는 “기억 못하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윤유선은 “말하니까 생각 난다”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