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울먹이는 송민재에 “지금 갈게”
- 입력 2019. 06.21. 21:01:5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송민재를 안심시켰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왕금희(이영은)가 여름(송민재)의 편지를 받고 눈물을 보였다.
이날 왕금희는 아들 여름의 편지를 읽었다.
편지에는 “엄마가 내 엄마라서 너무 좋아요. 아프지 말아요 사랑해요 엄마”라고 쓰여 있었다.
이에 왕금희는 눈물을 흘렸고 이때 여름에게 전화가 왔다.
여름은 “나 혼자 있어요. 엄마 보고 싶어. 언제 와요”라며 울먹였다.
왕금희는 “지금. 지금 갈게”라고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