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母와 함께한 아역시절 회상 "굉장히 행복"(TV는 사랑을 싣고)
입력 2019. 06.22. 09:49:48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윤유선이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아역 시절을 회상했다.

윤유선은 최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아역 시절이 굉장히 행복한 시절이었던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엄마랑 계속 붙어 다니면서 엄마가 머리도, 옷도 모두 관리해주셨다. 그래서 엄마가 케어해주면서 계속 먹였다. 워낙 거둬 먹이셔서 살이 많이 쪘다"고 말했다.

윤유선의 어머니는 지난 2016년 세상을 떠났다. 윤유선은 "좀 오래 편찮으셨다. 처음에는 받아들이기가 힘든 게 항상 날 도와주고 내가 의지했던 엄마인데, 엄마가 연약한 모습을 보이는 게 너무 속상하고 안타깝고 그랬다.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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