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거스트러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는?
- 입력 2019. 06.22. 10:37:3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영화 '어거스트러쉬'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22일 오전 영화전문채널 슈퍼액션은 오전 9시 20분부터 '어거스트러쉬'를 편성했다. TV 방영 후 '어거스트러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것.
'어거스트러쉬'는 지난 2007년 11월 국내에 개봉했다. 누적 관객수는 2,228,306명이다. 지난해 12월 재개봉하기도 했다.
커스틴 쉐리단 감독의 작품으로 매력적인 밴드 싱어이자 기타리스트, 첫 눈에 반한 그녀를 단 한번도 잊어본 적 없지만 그녀를 놓친 후 음악의 열정을 모두 잃어버린 남자 '루이스'와 촉망 받는 첼리스트였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아이를 떠나 보내고 11년을 늘 그리움 속에 살았던 여자 ‘라일라'. 두 사람 사이에 운명처럼 찾아 온 눈을 감으면 세상의 모든 소리가 음악이 되는 기적 같은 소년의 '에반'의 이야기를 그렸다.
프레디 하이모어,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케리 러셀, 로빈 윌리엄스, 테렌스 하워드, 윌리암 새들러 등이 출연했으며 ‘어거스트 러쉬’에서는 타블로와 구혜선이 카메오로 3초가량 출연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