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전설이 된 인형·미스터리 하우스·너에게 쓰는 편지·894-222 外
입력 2019. 06.23. 10:48:3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미스터리한 사연을 공개한다.

23일 오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Extreme Surprise’ ‘서프라이즈 X’ ‘언빌리버블 스토리’ 코너가 전파를 탄다.

‘Extreme Surprise’에서는 전설이 된 인형, 미스터리 하우스, 너에게 쓰는 편지 이야기를 전한다. 1809년 프랑스에서는 나폴레옹이 체스 경기 참가자로 등장하자 사람들의 이목이 쏠린다. 그의 상대는 놀랍게도 인형이었기 때문. 18세기 체스 알파고라 불렸던 스스로 체스를 두는 인형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또한 1957년 미국, 한 가정집에서 고양이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그러나 어디에서도 고양이를 찾을 수 없었다. 미국 전역을 들썩이게 만든 미스터리한 고양이의 소리는 무엇이었을까.

1970년대 초 미국, 한 여인의 사연이 많은 사람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그의 이야기는 영화로 제작돼 선풍적인 인기까지 끌었다. 녹임기에 얽힌 감동스토리가 공개된다.

‘서프라이즈 X’에서는 2013년 이탈리아 한 마피아 조직의 대부가 체포됐던 사건을 돌아본다. 뜻밖에도 대부의 집에선 수백대의 핸드폰이 발견된다. 그 핸드폰의 숨겨진 비밀을 알아본다.

‘언빌리버블 스토리’에서는 달리기를 좋아했던 한 소녀의 반전 스토리가 그려진다.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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