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TV 서프라이즈’, 미스터리한 고양이의 소리… 정체는?
입력 2019. 06.23. 11:33:3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집안에서 고양이 소리가 들려 소동을 일으킨 사건을 재조명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미스터리 하우스’라는 일화를 공개했다.

과거 미국의 한 가정집에서는 알 수 없는 고양이의 소리가 재차 들렸다. 미국 전역까지 퍼진 이 소문에 가정집의 주인은 집을 해체하고 고양이의 소리를 쫓았으나 고양이는 어디에도 없었다.

고양이의 정체는 수도계량기였다. 수도계량기의 감압 밸브 이상으로 파이프 안에서 수압이 낮아졌다, 높아졌다를 반복하며 발생한 소음이었던 것이다. 하필 이 소리가 고양이의 울음소리였고 수도계량기를 교체하자 더 이상 고양이 울음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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