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모델 류세비, 男 2명 폭행해 불구속 입건
입력 2019. 06.23. 11:46:24
[더셀럽 김지영 기자] 피트니스 모델 류세비가 만취 상태에서 남성 두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강남경찰서는 지난 22일 유명 피트니스 모델 류세비를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류세비는 이날 오전 4시경 강남구 논현동의 한 클럽 앞에서 피해자 A씨의 목을 깨물고 정강이를 걷어차는 등 폭행을 일삼았다. 또한 이를 말리는 B씨의 뺨을 때린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겨로가 류세비는 당시 만취상태였으며 인근에 서 있던 남성에게 다가가 담배를 요구했다가 갑자기 깨물고 정강이를 걷어차는 등 폭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류세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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