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미리보기] 김소연, 홍종현 피해 퇴사? “진심으로 사랑했던 것만”
- 입력 2019. 06.23. 14:50:1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김소연이 회사에서 짐을 싸들고 홍종현의 행복을 빈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강미리(김소연)은 한태주(홍종현)을 만나 다시 이별을 얘기한다.
그러나 한태주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강미리는 “나 장난하는 거 아니다. 네가 이러면 내가 더 힘들어진다”고 설득한다. 그러나 한탲는 “우리 감정만 생각하고 따라가자”며 끝까지 붙잡는다.
결혼을 하지 않겠다는 강미리의 의사를 뒤늦게 알게 된 강미선(유선)은 이유를 추궁한다. 이후 강미리는 다시 한태주에게 “감당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하고 떠난다. 이에 당황한 한태주는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고 괴로워한다.
강미리는 회사에서 짐을 다 정리한 박스를 들고 한태주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속으로 “진심으로 사랑했다는 것만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