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젤예' 박정수·주현, 속옷 던지기 부부싸움 "말 걸면 죽는다"
- 입력 2019. 06.23. 20:20:2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세젤예' 박정수와 주현이 속옷을 던지며 부부싸움을 벌였다.
2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이하 '세젤예')에서는 하미옥(박정수)과 정대철(주현)이 대화를 하지 않기에 이르렀다.
이날 방송에서 하미옥은 정대철과 대화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정대철은 스케치북에 글씨를 써 "혼자 먹으니 좋냐"고 화냈지만 하미옥은 이를 무시했다.
결국 이는 부부싸움으로 이어졌다. 두 사람을 속옷을 던지며 싸웠고 하미옥은 스케치북에 "한 번만 더 말걸면 죽는다"라고 쓰며 경고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젤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