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파워FM’ 정형석-박지윤, ‘이심전심’ 테스트 0점? ‘현실부부 케미’
- 입력 2019. 06.24. 08:43:3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김영철의 파워FM’ 정형석, 박지윤이 현실부부 케미를 뽐냈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정형석, 박지윤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갑자기 ‘이심전심’ 테스트를 했다. 먼저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을 묻자 박지윤은 “나물”을, 정형석은 “냉면”을 꼽았다.
이후 좋아하는 색깔부터 가족 여행지, 자녀가 좋아하는 캐릭터까지 물었지만 두 사람은 모두 다른 대답을 내놨다.
특히 가장 좋았던 가족 여행지에서 각각 제주도, 싱가포르를 언급한 이유에 대해 “딱 한 번 해외여행 간 건 싱가포르였다. 아이들이 어려서 힘들었다”라면서 “둘째아이가 착륙하기 20분 전에 화장실을 가겠다고 울었다. 난처해서 힘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