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건강] 보스웰리아, 통증 막고 염증 막는 관절염 천연 방패…효능은?
- 입력 2019. 06.24. 09:29:31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보스웰리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보스웰리아의 효능이 소개됐다.
이날 '기분 좋은 날'은 보스웰리아에 대해 '염증 막고 통증 막고, 관절염 천연 방패'라고 설명했다.
김태균 정형외과 전문의는 "걸어야 건강도 지키고 살 수 있다고 하는데 잘 걸으려면 관절이 튼튼해야 된다. 관절을 이루는 주된 성분이 연골이다. 연골이 다치면 그걸로 인해서 염증이 생기고 염증이 어어서 관절 손상을 일으키고 또 염증을 일으킨다"고 말했다.
이어 "보스웰리아는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나는 항염작용, 두 번째는 연골세포의 생존력을 늘려준다. 관절염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고 덧붙였다.
이은아 신경과 전문의는 "보스웰리아 복용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 간의 연구 결과가 있는데 복용한 그룹이 무릎 통증이 89% 감소하고 운동능력이 85% 좋아졌다고 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가 근육 건강을 잘 지켜야 잘 걸을 수 있는데 근육 건강을 잘 지켜야 하는 이유는 염증으로 인한 통증을 생기는 걸 막기 위해서다. 특히 연골에는 통증을 느끼는 신경 세포가 없다. 연골이 닳아질 때는 안 아프다. 어느날 아파서 검사해보면 연골이 다 닳아서 퇴행성 관절염이 와 있는 상태다"며 "연골은 신경 세포가 없기 때문에 통증을 느낄 때는 이미 늦은 거다. 그래서 좋을 때 잘 지키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기분 좋은 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