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오창석, 이덕희와 첫 대면…母子관계 눈치챌까
- 입력 2019. 06.24. 09:55:5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태양의 계절’ 15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친어머니이자 양지그룹의 안방마님 장정희(이덕희 분)와 첫 대면하는 오태양(오창석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윤시월(윤소이 분)은 썬홀딩스 대표 오태양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다. 그러면서 장정희에게 “어머니 아들과 똑같이 생겼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인다.
장정희는 직접 포털사이트 검색을 통해 오태양의 얼굴을 확인했지만 직접 대면한 오태양을 보고 흠칫 놀란다.
장정희와 오태양은 서로의 존재를 모르고 살아온 상황. 특히 이어진 식사자리에서 장월천(정한용 분)의 알레르기를 언급하며 오태양 또한 동일한 알레르기가 있냐는 물음이 이어져 두 사람의 모자관계가 언제쯤 수면 위로 오르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장숙희(김나운 분)는 장월천에게 최광일(최성재 분)에게 장씨 성을 물려주라고 말한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