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돌려준다"…도끼, 공연 도중 현금 111만원 뿌렸다[셀럽샷]
입력 2019. 06.24. 12:01:51
[더셀럽 박수정 기자]래퍼 도끼가 공연 도중 관객들에게 돈을 뿌렸다.

도끼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내 사람들에게 항상 돌려준다"며 공연 당시 영상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22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일리네어 콘서트 당시 모습이다.

공개된 영상 속 도끼는 무대 위에서 주머니에서 현금을 꺼내 관객들을 향해 현금을 뿌렸다. 관객들은 환호했다.

영상과 함께 도끼는 '111만원'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도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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