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화정의 파워타임' 한희준 "오나라 미모, 카메라가 못 담아내" 감탄
- 입력 2019. 06.24. 12:49:11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최파타' 한희준이 오나라의 미모를 칭찬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스페셜DJ 오나라, 게스트 김호영, 한희준이 출연했다.
이날 김호영은 "일단 박수한 번"이라고 박수를 친 뒤 "오날나 오나라 오나라 아주 오나"라고 노래를 부르며 오나라의 DJ 데뷔를 축하했다.
이어 "오나라 씨가 워낙에 목소리가 예쁘시다. 라디오가 처음이라서 놀랐다. 많이 해보신 느낌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오나라의 기분을 띄워줬다.
한희준은 "두 분이 원래 아는 사이냐"고 물었고 김호영은 "저희 아무래도 뮤지컬 업계에 있다보니"라고 답했고 오나라는 "피부샵 같이 다닌다. 호영 씨 피부가 반짝 거리지 않냐. 피부 케어가 비결이다"고 덧붙였다.
또 오나라는 한희준에게 "희준 씨 뭐하시는 분인지 맞혀봐도 되냐"고 물은 뒤 "리포터 아니냐"고 물었다. 이어 오나라는 "가수인 거 왜 모르겠냐"며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워낙 좋아하는데 그때 응원을 했었다. 그외로 아르바이트로 헐리우드 배우들 리포터도 하시고, 보니까 능수능란하게 하더라"고 칭찬했다.
이에 한희준은 "저도 '스카이캐슬'에서 봤을 때 예쁘게 나와서 실제로 봐도 예쁘실까 했는데 카메라가 못 담아낸다. 너무 예쁘신다"고 덕담을 주고 받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