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오나라 "물건 오래 쓰는 편, 연애도 20년 했다"
입력 2019. 06.24. 13:17:14
[더셀럽 안예랑 기자] '최파타' 오나라가 연인 김도훈을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스페셜DJ 오나라, 게스트 김호영, 한희준이 출연했다.

이날 오나라는 물건을 쓸 때의 습관에 대해 "저는 하나를 쓰면 오래 쓰는 편이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그래서 연애도 20년 동안 했다"고 밝혔다.

오나라의 말에 한희준은 "연애를 20년을 하셨냐"고 놀라워했고 김호영은 "너무 오래 했다. 한 번 갈 법도 한데 오래 됐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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