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도쿄 인근, 규모 5.5 지진 발생…도쿄는 진도 4 관측
입력 2019. 06.24. 13:30:40
[더셀럽 안예랑 기자] 도쿄 인근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오전 9시 11분경 일본 지바현 근처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지바현 남동쪽 깊이 60km 해역이라고 밝혔다.

이 지진으로 도쿄, 지바현 등에서 최대 진도 4의 진동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지진해일)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한편 진도 3~4는 보행 중에 흔들림을 느끼고 대부분의 사람이 놀라는 정도의 진동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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