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영화 채널 편성에 관심↑…줄거리는?
입력 2019. 06.24. 14:23:30
[더셀럽 안예랑 기자]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4일 오후 케이블TV OCN에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편성됐다.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2017년 개봉한 작품이다.

전설적인 해적 캡틴 잭스패로우(조니뎁)의 눈 앞에 죽음마저 집어삼킨 바다의 학살자 살라자르(하비에르 바르뎀)가 복수를 위해 찾아온다.

둘 사이에 숨겨진 엄청난 비밀, 잭은 자신과 동료들의 죽음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시작한다.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요아킴 뢰닝이 연출했으며 조니뎁, 하비에르 바르뎀, 제프리 러쉬, 브렌튼 스웨이츠, 카야 스코델라리오 등이 출연했다. 누적 관객수는 304만 9728명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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