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스티 예령 “얼마 전 생일, 언니들이 미역국 끓여줬다”
- 입력 2019. 06.24. 16:24:0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러스티 예령이 생일을 맞아 언니들이 끓여준 미역국을 먹었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저스트케이팝에서는 그룹 러스티의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얼마 전 생일이었다고 밝힌 예령은 “사실 놀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쇼케이스가 얼마 남지 않아 그 날도 열심히 연습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가족들과 생일을 보내지는 못했지만 언니들이 미역국을 끓여줬다. 언니들이 저를 잘 챙겨준다”며 훈훈한 면모를 드러냈다.
러스티의 데뷔곡 ‘목말라’는 오는 2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