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현 몸무게 48kg…직접 밝힌 다이어트 비법은?
입력 2019. 06.24. 16:38:07
[더셀럽 박수정 기자]개그우먼 김신영이 '비키니'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것과 관련해 이야기했다.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유재환은 '김신영 비키니'에 대해 언급했다.

유재환은 "기사가 어마어마하게 났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웹예능 '판벌려 시즌2' 때문이다. 내가 골반이 그렇게 작은지 처음 알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김신영은 "아쉬운게 있다. 그때는 55kg이었고, 지금은 48kg이다. 지금은 골반이 조금 더 작아졌다"며 "크게 달라진 건 없다. 앤이메이션 인크레더블 몸매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신영은 18일 방송된 JTBC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에서 비키니를 착용한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김신영은 다이어트 비법으로 등과 어깨 엉덩이를 벽에 붙인 뒤 의자에 앉듯 스쿼트 자세를 잡고 2분간 유지하면 된다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JTBC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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