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하 "매니저 언니, 신곡 '스내핑' 때문에 목 상할까 걱정했다"
- 입력 2019. 06.24. 16:43:2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청하가 신곡에 대한 스태프들의 반응을 전했다.
24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 메리홀에서 청하의 네 번째 미니앨범 'Flourishing'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청하는 최근 '전참시'에 출연한 것에 대해 "항상 언니들이랑은 10년 정도 알고 지낸 사이다. 일적인 부분이 아니더라도 사적으로도 친하다"며 "이 노래를 들었을 때 댄서 언니들이 정말 좋은 곡이라고 말해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매니저 언니는 오히려 목 상하면 어떡하냐고 걱정을 했다. 나머지 스태프 분들과 으X으X하면서 재미있게 준비했다"
청하는 오늘(24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Flourishing'을 발매하고 타이틀 곡 '스내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